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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앱스토리 SMART CHOICE

저출산•고령화 사회와 1인 가족의 증가로 인해 애완동물을 키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. 한 조사에 따르면

국내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구는 360만 가구이며 애완동물 인구는 약 10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. 이처럼 애

완동물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관련 업종도 점차 확대되고 있다. 최근에는 스마트폰의 대중화와 더불어 애완

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폰 앱이나 액세서리도 많이 출시되고 있다. 이에 앱스토리에서는 애완동물

과 관련된 스마트 앱과 액세서리 10선을 소개하고자 한다.



휘슬 액티비티 모니터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1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2



www.whistle.com


휘슬 액티비티 모니터는 애완견의 목에 부착해 애완견의 일상적인 행동이나 건강에 대한 정보 등을 전송 받을 수

있는 장치다. 산책, 놀이, 휴식 등 다양한 활동을 측정하고 애완견의 상태를 체크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며 비정

상적인 행동을 보일 때는 알림 기능을 통해 주인에게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이를 수의사와 공유할 수 있다.

하루 동안 애완견이 얼마나 걷고 얼마나 쉬었는지 활동량도 파악할 수 있으며 이 데이터를 파악해 매일 활동 목

표량을 제시해주기도 한다. 또한 하루 동안의 스냅 사진을 제공해 애완견과 함께 하는 소중한 시간을 기록할 수

있으며 애완견의 곁에서 떨어져 있을 때는 애완견이 누구와 함께 하고 있는 지도 알 수 있다. IPX-7의 방수 기능

을 가지고 있어 갑자기 비가 내리거나 개가 물속에 뛰어들어도 고장이 나지 않으며 한 번의 충전으로 약 일주일 간

사용할 수 있다.



펫큐브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3



petcube.net


집에 혼자 있는 동물들은 무엇을 하고 놀까? 주인이 없어 심심한 동물들은 혼자 집 안을 뛰어 다니며 어지럽히거

나 가구를 물어뜯어 놓을 수도 있다. 펫큐브는 이러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애완동물을 심심하지 

게 만들어주는 장난감이다. 겉모습만 보면 ‘이게 장난감이야?’라고 생각하기 쉬운 펫큐브는 바로 네모난 큐브 안

에 비장의 무기를 숨기고 있다. 애완동물, 특히 고양이가 사랑해 마지않는 레이저 포인터가 그것이다. 주인은 집

밖에서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레이저 포인터의 움직임을 조정할 수 있으며 펫큐브와 함께 노는 애완

동물을 광곽 HD 카메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. 애완동물이 보이지 않을 때는 마이크와 스피커를 통해 애완동

물의 이름을 부를 수도 있다. 전용 앱에서는 펫큐브 이용자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즐길 수 있으며 레이저 포인터

는 저강도 레이저를 사용해 애완동물에게 직접 닿아도 무해하다. 디자인이 심플하며 맞춤형 스킨이나 케이스를

장착해 인테리어 효과를 더할 수 있다.


자동 급식기 스마트피더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4



www.petnet.io


스마트피더는 소셜펀딩 사이트 인디고고를 통해 5만 달러 가량의 후원금을 모은 제품으로 Wi-Fi를 통해 연결해

애완동물에게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의 사료를 줄 수 있는 자동급식기다. 집에 있지 않더라도 스마트폰과

연결해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사료를 주는 시간을 조절하고 남은 사료의 분량도 알 수 있으며 애완동물의 칼로리

섭취량과 체중 등 건강 상태까지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. 사료가 중간에 걸리거나 배터리가 얼마 남지 않으면 스

마트폰을 통해 미리 알려주며 주인이 급식 시간을 설정하지 않더라도 애완동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해 자동으로

급식양과 시간을 조절해 사료를 준다. 듀얼 전원이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정전이나 배터리 방전 시에도 최대 3

월 간 작동이 가능하다. 더 많은 사료를 노리는 애완동물이 스마트피더를 공격하더라도 충분히 견뎌낼 수 있도록

튼튼한 소재로 이루어져 있으며 인테리어 효과를 고려해 컴팩트하고 세련된 3가지 색상의 디자인으로 제작되었

다. 2014년 2분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미리 예약하면 150달러 더 저렴한 1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.



IP카메라 포스캠 FI8910W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5


hu.co.kr/vbvdra


혼자 살면서 애완동물을 키우거나 가족이 모두 집을 비울 일이 생기면 애완동물은 집 안에 덩그러니 홀로 남게

된다. 텅 빈 집에 애완동물을 혼자 두고 떠나자니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다면 IP카메라를 설치해보는 것은

어떨까. 포스캠은 PC나 스마트폰을 통해 집 밖에서도 언제든지 집에 남겨진 애완동물을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

IP카메라다. 복잡한 설치 없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과 전원만 있으면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으며 PC

에서도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URL을 통해 바로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. 스마트폰에 관련 앱을 내려 받아 촬영 각

도와 방향을 원격으로 제어하고 원하는 장면을 촬영 수 있으며 양방향으로 음성 송수신도 가능하다. 집 밖에서도

스마트폰이나 PC를 통해 집에 있는 애완동물의 이름을 부를 수 있고, 애완동물의 목소리도 들을 수 있는 것이다.

또한 적외선 LED를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 불을 꺼둔 채 외출하더라도 애완동물을

지켜볼 수 있어 마음이 놓인다.



애완동물 분실방지 블루투스 추적 장치 티니파인더

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 액세서리 이미지 6


www.expansys.co.kr


애완동물이 점점 늘어나면서 주인을 잃은 애완동물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. 그중에는 고의로 버려지는 유기동물

도 있겠지만 잠시 산책을 나가거나 주인이 자리를 비운 사이 길을 잃어버린 동물도 존재한다. 스티커형 블루투스

추적 장치 ‘티니파인더’는 애완동물이 주인을 잃고 헤매지 않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액세서리다. 0.2인치 두께의

작은 동전만 한 이 제품은 8.5g에 불과한 초경량 블루투스 장치로 애완동물의 목줄 등에 걸어두면 약 30m 반경

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다. 애완동물이 곁에서 멀리 떨어지는 것을 방지해 길을 잃어버리지

않도록 도와주며 경보 알림과 함께 불빛이 반짝이기 때문에 어두운 곳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. 크기가 작고

가벼워 평상시에 착용해 두어도 무리가 가지 않고 노트북이나 가방, 열쇠고리 등 각종 소지품에 부착해 활용할

수도 있다. 관련 앱을 내려 받아 위치를 관리하거나 거리를 설정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및 iOS 환경 모두 지원

한다.

Tags: 애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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